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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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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면, 면민 대상 도내 주요 관광지 시티투어

영덕의 전승기념관 등...군부대 통합 이전 캠페인도 가져

기사입력 2022-11-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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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양면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면민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티투어를 추진했다.

 

시티투어에는 자양면민 460여 명이 참가해 지난 봄부터 무료 개방된 영천 은해사, 별빛영화관, 울진의 왕피천 케이블카, 민물고기 전시관, 영덕의 전승기념관, 삼사 해상공원을 둘러보며 내 고장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고 마을 주민 간 친목을 도모했다.

3일간 진행된 시티투어 행사에서는 자양면민의 염원을 담은 군부대 통합 이전 캠페인과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전개해 영천시의 밝은 미래와 발전을 함께 기도했다.

 

 

 

배정옥기자 (y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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