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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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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정광원 부회장, 라면 100박스 기탁

북안면 저소득층에 전달...다양한 분야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2-11-21 14:28 수정 2022-11-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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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정광원 부회장[()강산, 승원친환경()]이 북안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100상자(328만원 상당)를 21일 북안면에 기탁했다.

 

북안면 키다리 아저씨로 통하는 정광원 부회장은 2008년부터 꾸준히 북안면 취약계층, 영천시 장학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돕기와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작년에도 북안면 기초수급자 등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정광원 부회장은 지역사회에 살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작은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영호 북안면장은 올해에도 여러 차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및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cinews 배정옥 기자 (y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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