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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20대 대선 영천.청도선대위 출범식

윤석열 후보 영상메시지 보내...“문정권, 불공정, 불평등, 불의”

기사입력 2022-01-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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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50여 일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지역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이만희(영천시·청도군)의원은 17일 오전 '20대 대선 국민의힘 영천.청도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윤석열 대선 후보 승리를 결의했다.

 

 

영천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대위 출범식에는 경북선대위 공동 사령탑으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김관용 전 도지사와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 이만희 당협위원겸 윤석열후보 수행단장 등2차 접종을 완료한 당원 등 299명이 등록 후 참석했다.

 

특히,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김기현 원내대표는 영상을 통해 선대위 출범식을 축하했다.

 

윤 후보는 영상을 통해 "지난 5년간 정부는 불공정·불평등·불의로 국민의 삶을 힘들게 하고 갈등과 반목의 사회로 만들었다"면서 "자유와 창의를 통해 만들어지는 역동적인 나라공정한 기회 보장을 통해 통합의 나라와 어려운 이웃과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만희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가식적이고 비도덕적인 행태로 이어지는 위선과 아집을 우리는 또렷이 기억한다"오는 39일 한마음 한뜻으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정권을 교체해 대한민국이 품격있는 나라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 당직자들은 이날 이만희 의원으로부터 선대위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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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inews배정옥 기자 (y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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