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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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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확진우려

D대학 운동부 학생 8명 확진 등...학원 강사, 어린이집 원생

기사입력 2022-01-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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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한 학원과 타지역 모 대학 운동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현상을 보이고 있다.

 

시내 A학원에서는 주말인 지난 15일 학원 강사와 시내 B중학교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16일에도 이 학원 남녀 학원생 각각 1명과 C어린이집 원생 1명도 확진됐다.

 

17일에는 관내 숙소에 머무르던 타지역 D대학 운동부 학생 8명이 확진됐고, 영천시청 소속 부서장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과 학원 측은 이 학원생과 강사 등 70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했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대학생들이 머물던 숙소에는 방역조치를 했고, 음성판정을 받은 학생들은 각자의 주소지로 돌려보내 자가격리토록 조치했다.

 

확진자가 나온 시청의 관련 부서 사무실은 방역조치와 함께 일단 폐쇄조치됐고, 부서 전직원에 대해 이날 아침 8시경 전수검사를 해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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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inews 배정옥 기자 (y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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