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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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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태양광발전소, 전입축하 지원금 전달

산자연중학교 학생 20명...총 600만원

기사입력 2022-01-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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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태양광발전소(운영위원회 위원장 서재영)13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자연중학교 학생 20명의 전입축하 지원금으로 600만원을 산자연중학교에 전달했다.

 

화북면태양광발전소는 지난 2019년부터 태양광 판매수익금을 활용한 화북면 인구 늘리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화북면 출생아에게 100만원의 출산장려금(출생 시 50만원, 첫돌 시 50만원), 지역학교 신입생 및 전학생에게 전입축하금(자천초 50만원, 산자연중 30만원)을 지원하고지역 내 1,003가구에게 각 20만원씩 전기료를 지원하고 있다.

 

산자연중학교 임석환 교장은 “2022년에도 더 많은 학생 유치를 통해 인구 늘리기에 기여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노명 화북면장은 임인년 새해에는 더 발전하는 산자연중학교가 되길 바라며, 화북면태양광발전소의 다양한 지역발전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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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inews 장성규 기자 (y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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