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1-28 오후 5:1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YCI동영상
영천
전국
정치
아줌마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
탐방
건강과 생활
김미경의중국기행
오피니언
뉴스플러스
동남풍
독자기고
칼럼&사설
올레tv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결혼부음소식
YCI칼럼
정만진논설위원
최완우논설위원
이규화논설위원
윤희훈논설위원
조충래논설위원
배명수논설위원
정대용논설위원
김천중논설위원
 
2020-10-15 오후 5:50:43 입력 뉴스 > 영천

국민의 힘 농해수위 해수부공무원 실종 현장방문
조류흐름 및 거리상 헤엄쳐 갈 수 없는 상황 육안으로 확인



국민의힘 소속 국회 농해수위원회 위원(이만희 김선교 안병길 이양수 정점식 홍문표 의원)들은 14() 연평도 해수부공무원 실종 현장을 방문했다.

 

농해수위 간사인 이만희 의원은 소연평도 행 배 승선에 앞서상임위 차원에서의 실종 현장을 방문하여 진상규명에 대한 노력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지만 민주당이 거절하여 국민의힘 의원들만이라도 사건 진실을 밝히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조류의 흐름과 거리 등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현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결과,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고 해경의 수사결과 발표는 급조된 추정에 불과하며, 현재 진행중인 수사도 월북으로 몰고가기 위한 짜맞추기 수사임이 더욱 더 명백해 졌다.

 

해경은 자진 월북 강조하며 조류흐름을 타고 구명조끼와 부력재를 이용해 북으로 이동가능하다고 했으나, 현장간담회 참석자들의 발언 및 육안으로 확인한 현장 상황 등을 종합해 볼 때 저절로 북으로 흘러갔을 가능성 높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방문 당일(14) 오전 국민의힘 의원들은 해경 소연평도 출장소에 도착하여 수색상황 브리핑을 듣고, 수색상황 격려 및 각별한 노력을 당부하고 질의했다.

 

농해수위원들은 국방부는 시신을 태웠다고 했고 북한은 안태웠다고 통지문에 알려왔는데 북한 통지문을 믿고 수색작업 하는 것인지, 국방부에 시신을 안태웠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는지 여부’ ‘시신을 소각했으면 이미 바다 아래로 가라앉았을 가능성’‘야간수색을 안하는 이유’, ‘북한 인접 수역 수색 여부등 수색상황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이만희 간사의원은 해경청장이 22일 당일 실종자의 북 나포를 인지했으면 경비 함정 마이크를 통해서라도 북에 구조 요청 방송을 했었어야 하는데 쥐 죽은 듯 가만히 있었다라며 초기 대응부터 국민적 의혹이 클 수 밖에 없음을 강조했다.

 

브리핑 이후 농해수 위원들은 실종 추정지점(소연평도에서 2지점)으로 이동하여 실종자에 대한 묵념을 한 후 조류 등 현장상황 등을 점검했다. 현장점검 후 농해수 위원들은 망망대해에서는 육안으로는 가늠하기 어려운 거리인데 수영을 해서 자진 월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강한 확신이 들 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이 지난 8일 해수부 해경 국감에서 제시한 표류예측시스템 결과가 상당히 현실성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오후 현장 간담회에서는 연평도소연평도 어촌계장, 무궁화10호 선장, 해양경찰청 차장 및 수색구조과장,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소연평도에서 북 수리도까지 38킬로미터 20마일 이상인데 수영해서 가기 힘들다. 조오련 선수도 가기는 힘들 것 같다” (소연평도 어촌계장) “ 유속이 센날이라 38킬로미터까지 헤엄쳐서 월북하기 어렵다. 월북했을 꺼라 생각 안한다. 가당치 않은 애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연평도 어촌계장) “38킬로미터 헤엄쳐서 월북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이다.”(무궁화10호 선장) 라는 발언들이 잇달았다.

 

국민의힘 소속 농해수 위원들은 실종자는 조류에 밀려 북측으로 갔을 수 밖에 없으며, 구조할 많은 시간이 있었으나 안이한 사고와 초등대응 부재로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친 것이다.”“자진월북이라는 추정 뿐 오늘 현장 확인을 통해서도 어떠한 월북 단서도 발견하기 어려웠다.” “고인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고 책임회피에 급급하다. 투명하고 철저한 수사 통해 국민앞에 진실 밝혀야 함을 다시 정부에 촉구한다며 현장 일정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미디어 세상- 영천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ycinews@nate.com

☎ 054-331-6026,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영천인터넷뉴스>

ycinews 장성규 기자(yc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권..

제5회 영천댐별빛..

영천 성남여고 교장..

영천지역 한 고교 ..

영천에서 코로나19..

영천시 자랑스러운..

2021년도 예산안 9,0..

영천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보현산댐에 출렁다리 조성된다
영천교육발전 위한 장학금 기탁 잇따라
신나는 놀이동산으로 출발!
한의마을에서 효사랑 마음을 한가득 담았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추운 겨울을 녹여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2기 입주작가 릴레이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주세요”
2020년산 봄감자 보급종 신청 접수...영천시
미래의 바리스타를 꿈꾼다
아동·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채널경북][news]2020년 11월 24일
2020년 11월 24일 인터넷 방송(1807)
“수능시험 안전하게 잘 치르세요”
영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이은정 가정, 가족서비스 우수수기 공모전 우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만희 국회의원, 한수연 선정 ‘국정감사 우..
‘K-water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
전국 18만 여명 온택트로 즐겼다...영천보현산..
아이코리아 영천시지회 행복 연탄 기탁
스포츠로 영천 홍보효과 노린다...영천시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캠프 ‘We Can Do..
아침을 든든하게~! 마음을 튼튼하게~!
바르게살기운동 영천시동부동위원회 사랑의 연..
“저소득 이웃 따뜻한 겨울을 보내세요”
2020 독서교육활성화를 위한 책 읽어주기 교원..
호계서원 복설 고유제 및 추향례 개최
영천 성남여고 교장 코로나19 음성판정
“여성리더로서 항상 대인관계 능력 중요합니다”
영천시의회, 제21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강원도산 옥수수 보급종자 신청하세요
“2020년산 벼 정부보급종 신청하세요”
‘내가 사랑하는 도전과 열정’
사람중심 교통안전대책 강화...영천시
영천지역 한 고교 교장 확진자와 접촉...자가격리
한국폴리텍대학 권영국 교수, INFC 피트니스 대..
“작지만 강한 영천 디자인’ 추진 하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9,053억원 편성...영천시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대구시설공단 맞손
영천, 함께 살기 딱 좋다!
영천농협 샤인머스켓이 간다, 신짜오 베트남!
하반기 시민사회교육 신규강좌 작품전시회
영천교육지원청, 학생자치위원회 활성화 소통 ..
에코랄라에서 룰루랄라
제5회 영천댐별빛걷기대회 및 지역농산물팔아주..
영천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팀‘베스트 팀’ 선정
기초수급가구 노후주택 수리로 따뜻한 겨울 보내
영천관광 UCC공모전 수상작 선정
일반차량 이용한 생활폐기물 반입시간 확대 조정


방문자수
  전체방문자 : 234,574,064
  어제방문자 : 51,612
  오늘방문자 : 24,526
(주)영천인터넷뉴스 | 경북 영천시 최무선로 280-1(과전동)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 팩스: 054-331-6026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20 | 등록번호 경북 아00050호
발행인:신영은 / 편집인:배정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ycinews.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yc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