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1-23 오후 5:4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YCI동영상
영천
전국
정치
아줌마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
탐방
건강과 생활
김미경의중국기행
오피니언
뉴스플러스
동남풍
독자기고
칼럼&사설
올레tv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결혼부음소식
YCI칼럼
정만진논설위원
최완우논설위원
이규화논설위원
윤희훈논설위원
조충래논설위원
배명수논설위원
정대용논설위원
김천중논설위원
 
2016-03-04 오후 5:33:24 입력 뉴스 > 정대용논설위원

[yci칼럼]치매의 자연치유법
정대용 논설위원



▲ 정대용 박사.

베데스타 대체의학 연구소

노인성 질환으로 생각되던 치매가 40~50대 중 장년층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데 이제는 치매가 더 이상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치매는 노인에게서 가장 흔한 질환으로, 방금 기억했던 것을 되새겨 떠올리지 못하는 건망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며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뇌가 퇴화되는 알츠하이머병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최근의 기억을 잃어버리거나 판단력이 떨어지다가 점점 기억상실이 심해지면서 장소와 시간 감각까지 잃게 됩니다.

 

치매의 원인으로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뇌동맥경화증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20를 차지하고있는데 뇌동맥 경화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영양과잉이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매는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노환이 아니라 적절한 식이요법과 자연요법을 병행하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령 이미 치매에 걸렸다 하더라도 치매 초기라면 건강을 되찾을 수도 있습니다.

 

치매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 뇌로 가는 혈액순환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데 그 장애물의 으뜸이 동물성식품이며 채식위주의 소박한 밥상과 함께 한 분들이 무병장수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좋지 않은 식습관은 과식과 폭식입니다. 질병을 보는 시각은 현대의학과 한의학, 자연의학이 그 이름만큼이나 차이가 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의학도 한 가지 건강장수의 비결에는 이견이 없으니 그것이 바로 소식다작(오래는 씹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발효식품을 많이 먹고 물을 충분히 마신다면 식이요법에 있어 이만한 치매예방법은 없을 듯합니다.

 

또한 치매를 막기 위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입니다. 치매의 길목에는 손의 유연성 저하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치매를 막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운동이 손과 손가락 운동입니다.

 

손과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주무르는 것만으로도 뇌가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손은 지각신경과 운동신경의 집약입니다. 손 운동과 손의 지각신경에 대한 통제는 대뇌가 전담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뇌의 명령이 있어야만 손을 움직일 수 있으며, 손의 지각신경을 통해 얻은 정보도 대뇌로만 전달됩니다.

 

대뇌에서 운동신경을 담당하는 영역가운데 절반 정도가 손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만 보아도 손이나 손가락 운동이 뇌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손 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켜 치매를 막을 있을 뿐만 아니라, 600여 개의 근육과 200여 개의 뼈를 움직이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 있는 각종 노인성 질환까지도 막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손을 자극하는 실험을 한 결과, 마비를 초래한 뇌 손상부위 조직의 크기가 2배가량 증가했으며, 뇌세포가 활성화돼 뇌졸중 환자의 손동작이 치료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것만 보아도 손 운동이 뇌 활성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손 운동은 어떤 운동이라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그 가운데 으뜸으로는 번갈아 가면서 주먹으로 손바닥을 치는 박수입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먼저 왼손 주먹을 쥐고 오른손바닥을 힘차게 칩니다. 이 동작만으로도 왼쪽 뇌파가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오른손 주먹을 쥐고 왼손바닥을 힘차게 칩니다. 이러한 동작을 번갈아하면 왼쪽 뇌와 오른 쪽 뇌의 통로가 열려 치매를 막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박수요법은 치매를 막는데 좋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이는데도 참 좋은 운동입니다.

 

참고로 치매를 예방하기위해 하루 한 알의 아스피린을 드시는 분을 가끔 보는데 전문의의 상담 없이 건강하신 분이 아스피린을 드신다면 뇌졸중등 심각한 부작용이 초래 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셔야합니다.

 

 

<온라인미디어 세상- 영천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ycinews@nate.com

☎ 054-331-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영천인터넷뉴스>

ycinews(yc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김영환 영천경찰서..

영천교육 발전에 힘..

영천에서 아열대 과..

2019년도 재경영천..

[열린초대석] 최기..

최부석 고경농협조..

천원의 행복, 행복..

[기고]이철우 경상북도지사
2019 기해년 첫둥이 탄생 축하 방문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
영천시, ‘깨끗한 내고향 직접 만들어요’
한파도 녹인 3대의 따뜻한 이웃사랑
영천시 농업아카데미 귀농·귀촌교육과정 개설
2019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정기총회 및 이사회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행복영천·희망영천, 여성의 힘으로!
영천교육지원청,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고경면 오성암, 이웃돕기 백미 기탁
시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몸살'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인재양성! 영천을 새롭게 합니다.
영천Wee센터, 추수관리 프로그램 ‘일일캠프’
와인소믈리에자격검정 도전은 영천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본부,
[채널경북][news]2019년 01월 22일
2019년 01월 22일 인터넷 방송(1626)
[열린초대석] 최기문 영천시장
“합심 단결로 향우회가 더욱 힘차게 전진 합..
“걱정거리들, 인형들에게 다 떠넘기자”
영천시, 2019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영천소방서, 화재위험 3대 난방용품을 조심하자!
“주민피해 더 이상은 못 참는다”
2019 바르게살기운동 임원 신년교례회
홍역예방, 개인위생 철저히 준수합시다.
책과 함께한 신나는 도서관에서 하룻밤
땀으로 수확한 쌀 기탁
은해사 불교대학 총동문회, 이웃사랑 실천
영천교육 발전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줌마기자]'불통예산 OUT'
삶이 아름답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
저소득 실업자들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
교통취약지역 주민 불편 해소됐다
The(더) 공감 인문학 2월 수강생 모집
영천시 환경지킴이 공장화재 큰불 막았다
금호읍 노인회분회 신년 인사회 개최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추운 겨울을 잊은 열기 가득한 얼음학교!
[채널경북][news]2019년 01월 18일
2019년 01월 18일 인터넷 방송(1625)
영천한우 브랜드명 및 슬로건 공모
영천스타라이온스클럽 3년간 영천장복에 후원
영농폐기물 없는 깨끗한 화북 만들기
별빛중, 제10회 방과후학교대상 우수상 수상
겨울 계절학교...특수교육학생 대상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취약계층 가정 후원
‘임진왜란 영천성 수복대첩’ 재조명
영천에서 아열대 과수 한라봉 생산


방문자수
  전체방문자 : 193,484,049
  어제방문자 : 58,046
  오늘방문자 : 2,963
(주)영천인터넷뉴스 | 경북 영천시 최무선로 280-1(과전동)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 팩스: 054-331-6026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20 | 등록번호 경북 아00050호
발행인:신영은 / 편집인:배정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ycinews.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yc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