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9-20 오후 1:2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YCI동영상
영천
전국
정치
아줌마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
탐방
건강과 생활
김미경의중국기행
오피니언
뉴스플러스
동남풍
독자기고
칼럼&사설
올레tv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결혼부음소식
YCI칼럼
정만진논설위원
최완우논설위원
이규화논설위원
윤희훈논설위원
조충래논설위원
배명수논설위원
정대용논설위원
김천중논설위원
 
2012-05-15 오전 10:27:27 입력 뉴스 > 김미경의중국기행

[김미경의 중국 기행]중국 깐저우(감주) 3
깐저우 소식 두 번째..깐저우의 시내모습



yci뉴스는 yci부설 담나누미스토리텔링연구원 김미경 행정실장의 중국의 역사와 생활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1년에 걸쳐 기획 보도한다.

 

yci는 매월 2차례에 걸쳐 중국 깐저우를 중심으로 하는 남방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 강서성.
두 번째 깐저우 소식과 함께 저랑 먼 중국의 남쪽나라 깐저우의 시내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깐저우는 중국의 강서성에서도 남쪽에 치중해서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강서성이지만, 광동성의 영향도 받고 있는 도시입니다.

 

강서성은 황산의 안휘성, 절강성, 복건성, 광동성, 호남성, 호북성을 접하고 있기 때문에 위치에 따라 여러 성의 특징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성 중의 하나입니다.

 

강서성의 면적은 16.69만제곱킬로미터, 인구는 4,456.75만명(2010년 기준)이고 중심도시는 난창(南昌)이며, 그 중 깐저우는 면적은 3.94만제곱킬로미터, 인구는 44,567,475명(2010년 기준)입니다.

 

이제 메이칭과 함께 본격적으로 깐저우의 시내 구경을 한 번 가 볼까요?

 

깐저우에 도착한 후 제일 먼저 가 본 곳인 난먼광챵(남문광장)은 깐저우의 가장 번화한 대구로 말하자면 동성로 같은 곳입니다.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들며 특히 젊은이들이 많은 곳이며, 없는 물건이 없는 곳입니다. 여기엔 다양한 먹걸이도, 볼걸이도, 입걸이도 있어서 아이쇼핑을 하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물건을 사기에 좋은 곳입니다.

 

그 중 핸드폰 파는 많은 가게과 함께 핸드폰 장식을 위해서 길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답니다. 단연 삼성도 한몫을 하고 있지요. 삼성핸드폰 전용 매장도 있을 정도랍니다.

 

남쪽 나라인지라 길거리의 간식들도 닭꼬지가 아니라 파인애플꼬지와 수박꼬지 같은 것이랍니다. 특이하게도 호두를 파는 사람들은 보자기를 둘러쓰고 다니는 신장이나 티벳 지방의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판답니다.

 

외국인이 중국에 한 달 이상 체류하기 위해서는 비자 이외에 "거류증"이라는 것을 발급받아야 머무를 수 있답니다. 이 거류증을 발급해 주는 공안국의 모습, 중국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여기서 우리 딸 떠들다가 혼났어요. 딸 아이의 거류증 발급에 조금의 문제가 있었는데, 학교측 선생님의 도움으로 살짝 무마^^, 안 되는 것도 되는 것도 없는 중국이라는 게 실감났네요.

 

깐저우는 예전 송대의 번성했던 기억의 모습으로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중국의 크지 않은 도시 중의 하나, 하지만 지금 여러 곳에서 재건중이고, 변화중이고, 발전중입니다. 사진의 모습처럼 예전 송대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발전을 하고자 하고 있는 깐저우의 모습으로, 지금 도시는 여기 저기 변신중이랍니다.

 

특히 난먼광챵의 주요 도로인 원칭루는 간판 정비를 시작으로 단정한 모습으로의 손님 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물론, 중국다운 약간은 단정하지 못함이 있지만, 아이스크림 가게나 커피가게처럼 세련된 가게들도 많아지고 있답니다.

 

다음에 깐저우를 찾으신다면 정비 후의 깔끔한 모습의 원칭루를 함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의 어디에나 그렇듯, 사람들이 늘 북적입니다. 깐저우의 기차역도 마찬가지..5월 노동절 휴일을 맞아 여행과 집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기차역에 이렇게 많이 있답니다.

 

엄청난 짐이 보이시지요? 이런 정도의 짐은 보통이랍니다. 보통 10시간 이상 기차를 타기 때문에 이런 정도의 짐은 많은 편도 아니랍니다. 5~6시간의 기차 시간은 가깝다고 할 정도니까요.

 

그리고, 깐저우의 주요공원으로 시내에 위치한 깐저우공위엔과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생태보호공원인 셩타이공위엔이 있으며, 한국의 강남에 해당하는 비싼 신도시인 황진광챵(황금광장)엔 값비싼 브랜드 매장들이 있고 비싼 백화점이 있으며 깐저우 유일의 피자헛까지 있는 세련된 모습의 황진광챵을 소개하면서 깐저우의 도시 여행을 마칠까 합니다.

 

다음 소식에서는 깐저우 사람들 생활의 자세한 모습을 다시 한 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십시요.

 

▲ 깐저우 공안국.

▲ 깐저우 공위엔.

▲ 깐저우 공위엔.
▲ 깐저우 도시상.
▲ 깐저우 도시상.
▲ 깐저우 역.
▲ 깐저우 역.
▲ 깐저우 역.
▲ 깐저우 역.
▲ 난먼광챵.
▲ 난먼광챵.
▲ 남문광장.
▲ 남문광장.
▲ 아이스크림가게.
▲ 원칭루.
▲ 황금광장.

 

 

 

 

 

 

 

 

 

<온라인미디어 세상- 영천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ycinews@nate.com

  ☎ 054-331-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영천인터넷뉴스>

ycinews(yc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별빛사투리대회 최..

민선시장 또 경찰조..

김영석 전 영천시장..

속보= 김영석 전 ..

[포토]최기문 영천..

영천포도아가씨 본..

미혼남녀 커플매칭 ..

독극물 테러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사진스케치] 영천시, 마을버스 순환1 개통식
민·관·군이 함께한 추석맞이 환경정비
별난 영천, 새 꿈(New Dream)으로 빛나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도전하세요”
영어 페스티벌 STAR가 되자!
영천시, 친절 공무원 선발
추석 명절,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영천장 오이소~
영천시, 경북 음식문화 페어 2018 참가
화산면, 다문화가정과의 화목한 간담회 개최
화북면, 인구늘리기 동참 결의대회 및 대청결 운동
영천시, 경상북도 가축방역평가 대상 수상
영천중. 제1회 경북드론경진대회 우수상
[와이드 인터뷰]-허상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이 사람]-곽영훈 영천시청마라톤클럽 회장
제3회 영천댐 별빛걷기대회 참가 단체 릴레이
[社 說]-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데스크 칼럼]-진정한 추석의 선물
속보= 김영석 전 영천시장 구속영장 기각
영천, 마을버스 운행한다
김영석 전 영천시장 구속되나?
포은밥상 드셔 보실래요?
영천경찰서장, 추석 앞두고 민생치안 점검
영천소방서, 추석연휴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퓨전국악 무대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다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어르신들 영천시의회 방문
영천시,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전면 시행
영천동부초병설유치원, ‘민속놀이 한마당’ 실시
지역경제활성화와 이웃 사랑 행복 나눔 실천
영천시 ‘누에치는 마을’ 으뜸상
영천시, 축제 및 추석명절 대비 버스운전자 친..
대창면, 청통면 인구늘리기에 안간힘
결실의 계절 장학금 기탁도 풍성하게
[채널경북][news]2018년 09월 18일
2018년 09월 18일 인터넷 방송(1592)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족 찾습니다”
영천최무선과학관 과학체험프로그램 운영
"정하봉 소믈리에와 함께 영천와인을 즐..
문학영천 제15집, 출판기념회 개최
'새마을 알뜰 벼룩시장’ 호응
제23회 영천 왕평가요제 예심 성료
교통3악 추방...,영천시청~ 중앙사거리~영서교
영천시, 자동차산업 맞춤형 인력양성교육
가족나들이, 이제 영천 전통시장에서
책 읽는 가족들과 행복한 책 축제 열어
영천시보건소, '사회적 가족만들기 프로젝트’
‘영천스타시민노래자랑’ 예심 성료
‘문화로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추석 명절 앞두고 훈훈한 화산면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한의마을을 찾은 까닭은?


방문자수
  전체방문자 : 185,147,079
  어제방문자 : 74,376
  오늘방문자 : 34,977
(주)영천인터넷뉴스 | 경북 영천시 최무선로 280-1(과전동)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 팩스: 054-331-6026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20 | 등록번호 경북 아00050호
발행인:양보운 / 편집인:배정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ycinews.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yc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