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9-22 오후 4:4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YCI동영상
영천
전국
정치
아줌마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
탐방
건강과 생활
김미경의중국기행
오피니언
뉴스플러스
동남풍
독자기고
칼럼&사설
올레tv
다시보기
경북의창
열린초대석
행사중계
문화&예술
렛츠고시골
현장리포트
결혼부음소식
YCI칼럼
정만진논설위원
최완우논설위원
이규화논설위원
윤희훈논설위원
조충래논설위원
배명수논설위원
정대용논설위원
김천중논설위원
 
2009-10-14 오전 10:17:26 입력 뉴스 > 탐방

배정옥 기자의 유럽 선진재래시장 탐방[6]
독일 뉘른베르크 마크트암트 운트 란트빌츠샵프츠베헤르데 도매시장, 해롭스트마크트 가을시장



재래시장 활성화와 자주경영능력강화사업을 위해 신녕면 거점면소재지마을종합개발사업추진위원들이 14일부터 21일 까지 7박8일간의 일정으로 로마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재래시장 등 유럽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영천인터넷뉴스는 이번 유럽 선진 재래시장의 농촌지역개발 및 지역특성화 성공사례 등 견학 내용을 뉴스와 동영상으로 7차례에 걸쳐 상세하게 소개한다.

 

 

<보도순서 :

1. 이탈리아 로마의 깜포 데 피오리 재래시장 2. 이탈리아 아그리뚜리즈모 아끼앨리 농가  3. 이탈리아 누오보 에스퀼리노 시장 4. 독일 슈투트가르트 민영화시장 마크트 슈투트가르트 유한책임회사 5. 독일 마크트 할레 시장, 게스트하우스 우스바흐트 농가 6. 독일 뉘른베르크 마크트암트 운트 란트빌츠샵프츠베헤르데 도매시장과 뉘른베르크 해롭스트마크트 가을시장 7. 유럽 선진재래시장 견학을 마치고.>

 

 

 

-독일 뉘른베르크 마크트암트 운트 란트빌츠샵프츠베헤르데


뉘른베르크 시장은 시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자리를 옮기고 50년의 역사를, 전체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곳에는 주로 채소, 과일, 꽃, 육류 등의 가게를 임대해 이용하고 있으며 하루 거래량은 17만5톤이다.

 

농가에서 직접 가져와 판매하는 경우도 있고 조합을 이용하는 등 다수의 물건들이 수입되고 있다. 이 시장에는 5~10km 떨어진 곳에서 오는 소비자들도 많다.


뉘렌베르크 시장은 꽃 시장이 따로 있기 때문에 꽃 거래량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인구가 적어서 슈투트가르트 시장보다 규모가 작다.


이 시장은 대부분 새벽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오전 10시쯤이면 거래가 모두 끝이 나고 정리하는 시간이다.


이곳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물품이 마늘과 양파였다. 마늘과 양파 등은 신녕면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로 이곳에서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가격은 우리나라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특히 ROY‘S 라는 간판이 적혀있는 가게가 4~5군데 있는데 이곳은 유기농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기농이 앞으로 급성장하는 추세이므로 유기농 거래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한다.


이 시장내 육류시장은 전체 냉장, 냉동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안에는 7개의 회사가 임대해 하루 50만톤의 육류를 거래한다.


육류시장에는 조류를 제외한 모든 육류가 다양한 가공형태로 거래되며 다른 시장들이 도매 형태로 거래되는 것에 비해 소매도 가능하다.


시장을 관리하는 시 담당자는 “이곳 시장에는 하루 많은 상품을 거래하고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를 즉각 처리하기 위해 자체 쓰레기 처리장을 구비해 시장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뉘른베르크 헤롭스트마크트 가을시장


뉘른베르크 헤롭스트마크트 가을시장은 9월 17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개장되는 가을시장이다.


이 시장은 약 80여개의 가게들이 의류, 장식품, 커텐, 유리제품 등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요리 시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이 제공된다.


이곳 1390년대부터 성모교회를 중심으로 한 광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됐다.


이 성모교회는 1352에 지어졌으며 교회 시계가 12시 정오가 되면 1356년부터 황제에게 인사를 하는 제후들이 회전을 시작한다.

 

12시가 되면 시장에서 구경하던 관광객들이 인사하는 제후 인형을 보기 위해 교회 앞으로 몰려든다. 


이 인형시계는 1509년과 50년전에 수리를 하고 지금까지 잘 돌아가고 있다. 처음 시장이 형성될 당시 화폐뿐만 아니라 소금을 화폐 대용으로 거래했으며 인근에 교회가 많아 교회행사가 많이 열렸다.


페그니치 강을 끼고 세워진 도시 뉘른베르크는 독일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바이에른 주에서 뮌헨 다음으로 두번째로 큰 도시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뉘른베르크에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되고 크며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성탄 시장이 해마다 성대하게 열린다.

 

매년 11월말에 개막되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4주간 열리며, 이 성탄 시장을 보기 위해서 외국 관광객들까지 많이 몰려온다.

 

 

 

▲ 독일 뉘른베르크 마크트암트 운트 란트빌츠샵프츠베헤르데 도매시장.
▲유기농 농산물 판매가게.
▲ 육류 판매장.
뉘른베르크 해롭스트마크트 가을시장 거리.
뉘른베르크 해롭스트마크트 가을시장 전경.

▲ 황제에게 인사하는 제후들.
▲ 성모교회앞에 몰려든 관광객들.

 

 

 

<온라인미디어 세상- 영천인터넷뉴스가 항상 앞서갑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보 ycinews@nate.com

  ☎ 054-331-6029,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영천인터넷뉴스

ycinews 배정옥 기자(yc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별빛사투리대회 최..

김영석 전 영천시장..

속보= 김영석 전 ..

최기문 영천시장, 20..

바르게살기운동영..

[사진스케치] 영천시..

영천에서 축구 대스..

[채널경북][news]2018년 09월 21일
2018년 09월 21일 인터넷 방송(1593)
이개호 농식품부장관, 영천농업인과 간담회 가져
영천축협, 2018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
‘신명나는 추석명절 한마당’ 행사...영천시..
청통면 한돈작목회 추석나눔행사 추진
최기문 영천시장, 2018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수상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 '2018 바르게살..
안진석 작가 달 항아리 작품 개인전
고경면, 현충탑 참배 및 봉사활동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캠페인..영천소방
업무관련 부서간 합동 주요업무보고
“영천시민생활 관련 종합대책 마련 한다”
영천에서 축구 대스타 배출한다
영천시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
영천시, 추석맞이 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현장근무자 격려 및 민생치안 현장방문
영천시, 추석명절 주차 편의 제공
영천署, 추석맞이 탈북민 사랑 나눔 행사
“인근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
독극물 테러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사진스케치] 영천시, 마을버스 순환1 개통식
민·관·군이 함께한 추석맞이 환경정비
별난 영천, 새 꿈(New Dream)으로 빛나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도전하세요”
영어 페스티벌 STAR가 되자!
영천시, 친절 공무원 선발
추석 명절,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영천장 오이소~
영천시, 경북 음식문화 페어 2018 참가
화산면, 다문화가정과의 화목한 간담회 개최
화북면, 인구늘리기 동참 결의대회 및 대청결 운동
영천시, 경상북도 가축방역평가 대상 수상
영천중. 제1회 경북드론경진대회 우수상
[와이드 인터뷰]-허상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이 사람]-곽영훈 영천시청마라톤클럽 회장
제3회 영천댐 별빛걷기대회 참가 단체 릴레이
[社 說]-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데스크 칼럼]-진정한 추석의 선물
속보= 김영석 전 영천시장 구속영장 기각
영천, 마을버스 운행한다
김영석 전 영천시장 구속되나?
포은밥상 드셔 보실래요?
영천경찰서장, 추석 앞두고 민생치안 점검
영천소방서, 추석연휴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퓨전국악 무대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다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어르신들 영천시의회 방문
영천시,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전면 시행
영천동부초병설유치원, ‘민속놀이 한마당’ 실시
지역경제활성화와 이웃 사랑 행복 나눔 실천
영천시 ‘누에치는 마을’ 으뜸상


방문자수
  전체방문자 : 185,570,945
  어제방문자 : 90,578
  오늘방문자 : 70,686
(주)영천인터넷뉴스 | 경북 영천시 최무선로 280-1(과전동) | 제보광고문의 054-331-6029 | 팩스: 054-331-6026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20 | 등록번호 경북 아00050호
발행인:양보운 / 편집인:배정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양보운
Copyright by ycinews.net All rights reserved. E-mail: ycinews@nate.com